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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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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즐거운 일터 'H'

H로 통하는 즐거운 일터

H-Day - 문화생활 지원 프로그램

바쁜 업무와 일상 속에서 영화 한 편 제대로 볼 여유조차 없는 직원들을 위해, 회사가 나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작은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Hansol, Harmony, Happiness’의 뜻을 담아 이름 지어진 ‘H-Day’는, 한두 달에 하루를 부서원들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기는 날로 정하고, 이 날 퇴근 후 공연, 영화, 스포츠, 취미강습,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고,
이에 따른 일정의 문화활동 비용을 회사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H-Fiar - 시작은 열정적 스포츠로, 마무리는 시원한 맥주로 끝내는 사내 축제

매년 5월 업무를 마치고 나면, 뜨거운 열기의 스포츠 축제가 시작됩니다. 한 달여의 기간 동안 진행되는 사내 축제
‘H-Fair’에서는 사업부 대항 축구, 볼링, 포켓볼, 스크린골프 대회가 열립니다. 축구대회 결승전이 열리는 H-Fair
마지막 날에는 전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호프데이가 마련돼, 맥주잔을 부딪히고 신나는 게임과 이벤트를 즐기며
H-Fair를 마감합니다.

다양하고 활발한 사내 동호회 활동

업무도 열심히, 취미생활도 열심히. 사내 동호회는 직원 개인의 취미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직원들간의 화합이라는
높은 가치의 긍정적 효과를 만들어 냅니다. 이에 일정 기본요건만 갖추면 직원 누구나 동호회를 조직할 수 있으며
회사가 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전거, 풋살, 농구, 마라톤, 검도, 야구, 테니스, 낚시, 등산 동호회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교육 지원제도

한솔PNS는 일관되고 과감한 교육투자로 임직원들이 직무별 기술역량 제고뿐 아니라, 직급별 역할 수행의 바탕이 되는 리더십/커뮤니케이션 등의 일반 역량을 기르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연초에 담당 직무별 필수 기술과 소양교육의 과목과 이수 목표 시간을 정하고, 이에 따라 자기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바탕으로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임직원들의 역량 향상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전사 연평균 인당 90시간 이상의 교육을 받고 있으며,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 뿐 아니라, 직원들의 자발적 학습활동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회 공헌 활동

한솔PNS는 사랑의 집짓기 ‘해비타트(Habitat)’ 활동,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사랑의 멘토링 ‘H-with’, 마포구 경로당 및
복지관 후원 활동 등 지역사회 환원과 봉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 2012년에는 임직원이 선수로
참여하고 동료가 선수를 후원함으로써 달리는 만큼 후원금이 쌓이는 ‘희망나 눔마라톤’을 신설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은 은평종합사회복지관의 어르신들을 위한 ‘물빛쉼터’ 조성기금으로 사용됐습니다.
앞으로도 한솔PNS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갈 것입니다.

인터넷 社內報 <Let's>

[Let’s]라는 이름의 인터넷 사내보는, 사보 전문제작사의 손길도 아니고, 외부 전문가의 훌륭한 글솜씨도 없이,
오직 아마추어 솜씨라도 사내 직원들의 노력과 애정으로 만들어지는 사내 커뮤니케이션 공간입니다. 회사 뉴스, 직원 가족 소식, 부서 소개, IT 기술정보, 직장인 생활정보, 직원들의 숨겨진 독특한 취미, 동호회 소식, 그 밖에 영화, 음악,
도서 정보와 온라인 이벤트까지 매 호마다 풍성한 컨텐츠로 직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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